제목 : 2007년 대선, 토야마 코이치 같은 사람 없나 서서히 날이 가면서 구도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 17대 대선. 물론 아직 범여권에선 단일 후보가 나오지 않았고 이름조차 생소한 무소속 후보들도 많다. 그런데 그 많은 후보들 중에 토야마 코이치(外山恒一)같은 후보가 없어서 왠지 씁쓸하다. 일단 토야마 코이치가 누군지 소개부터 해야 할 것 같다. 토야마 코이치는 2007년 일본 전국통일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도쿄도지사에 출마한 사람이다. 선거기간에 자원봉사자를 공개모집해서 유명세를 탄 그는 삭발머......more
제목 : "우리도 대통령이 되고 싶다"- .. 선거법상 올해 대통령선거에 나오는 후보는 11월 24일에 정식후보 등록을 하게 됩니다. 정식후보등록을 하려면 2500명 이상의 추천인이 필요하고 5억원의 공탁금이 필요합니다 (이 공탁금은 선거에서 10%의 득표를 못하면 국고에 귀속됨). 따라서 대통령선거에 정식후보로 등록할 수 있는 사람은 어느 정도 정치력이 있는 사람이죠. 그에 비해 대통령선거 예비후보는 국내 5년 이상 거주 40세 이상의 한국인이 주민등록초본과 호적초본 1통만 제출하면 되니......more
미륵의 기운을 타고난 허경영은 진주시 문산읍 옥산리 신촌마을에 있는 조상묘의 발복으로 17대 대통령에 반드시 당선되며 이미 현불사의 설송스님이 당선을 예언한바 있습니다. ▲ 부산 부곡동의 유명 무속인 장보살은 “천상계에 있는 허씨 조상들은 자손이 대통령이 되었다고 솥에 시루떡을 쪄서 잔치를 벌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 부산 천불사 우담바라 화현(化現)이 미륵의 출세를 증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