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사저, 마치 작은 청와대 같아 - 기사는 현재 삭제됐더군요...
오는 2월 말 노무현 대통령이 퇴임 후 기거할 사저(경남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에 대해 '호화판 아방궁'이란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한나라당은 "대통령 후보 시절부터 서민 대통령이 되겠다고 강조한 노 대통령이 퇴임후 살 집 치고는 규모가 좀 지나치지 않나 싶다"라고 비틀었다. 나경원 한나라당 대변인은 "퇴임 후 성주로 살겠다는 것이냐? (사저를) 노무현 타운으로 불러야 할 것 같다"라고 비난했다.
노 대통령 사저가 대체 어떠하길래 이런 비난이 쏟아지는 것일까? 이달 초 노 대통령 사저 설계 도면을 입수, 공사 현장을 찾았다. 과연 그 실체는 무엇일까? -
자세한 기사는 링크에 들어가셔서 확인하시면 됩니다우선 가장 씹고싶은 부분이지만....역대 대통령들이나 앞으로 대통령되실 당선자님과의 비교는 하지 않겠습니다
(이부분이 가장 근질근질하지만...)
도면을 저런식으로 기사에 떡하니 올려도 되나?
장난하나?
개념이 있냐?
너희집 도면이 기사에 올라오면 기분 좋~~~것다...
그리고 총예산이 12억이라...그걸로 호화판 아방궁이 되나?
그럼 조선 방씨집은 뭐냐....호화판 아방궁 몇십개는 만들겠던데
아니 그전에 강남에 큰평수 한채값도 안되는데...그게 그렇게 걸리니?
역시 좆쭝똥중 쭝앙이 지분을 대부분 확보하고있는 일간스포츠 답다 ㅋㅋ
가능하면 2MB, X건X, 방씨네 집 도면도 구해서 비교해줘!
그정도는 해줘야 기사가 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