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자 노무현 보기싫어 NHK만 봤다”YS는 얼마 전 `월간중앙`과의 인터뷰에서 "김대중 5년과 노무현 5년 10년 동안 나는 한국 TV는 보지 않고 일본 NHK TV 방송만 시청했다"고 말한 뒤 "김대중 노무현이 나오는 TV를 보면 건강에 해롭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나는 신문도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3개만 봤다"고도 했다.
이어 YS는 "나는 내 인생에 크게 후회하는 일은 없는데 이회창 노무현 이 두 사람을 정계로 불러낸 것은 참으로 후회하고 있다"며 "손학규도 대학교에 있는 것 내가 불러내어 국회의원, 장관, 경기도지사 까지 했는데도 한나라당을 탈당한 것은 크게 잘못이다"라고 말했다.
YS는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 "둘 다 나쁜 사람들"이라고 규정한 뒤 본격적으로 쓴소리를 내뱉기 시작했다. 특히 그는 노 대통령에 대해 "퇴임 후 그토록 큰집을 지어서 어디다 쓰겠다는 거냐"며 "노무현은 고향 땅을 2만평이나 사서 집을 지었다는데 정신병자들 아닌가? 정신이 나간 사람들.."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YS는 "나는 대통령이 되기 전 살던 101평 짜리 이 집에 땅 한평도 늘리지 않고 돌아왔다"며 "무엇 때문에 그런 큰집을 가져야 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퇴임한 후 우리집을 방문한 주요 외국인사들이 `아시아 주요 인사들을 방문했지만 이렇게 작은 집에 사는 사람은 처음 본다`고 말하더라. 나는 이 작은 집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노무현 정권 5년은 평가할 것도 없다"며 "너무 무식하다. 일반 검사들하고 싸우고, 말 함부로 하고, 거짓말까지 하고... 밑에 사람이 비리가 있어 구속되면 가만 있지 명색이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거짓말까지 하다니... 왜 거짓말을 하냐. 나는 노무현을 정상적인 사람으로 안 본다"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특히 YS는 "하나회 척결과 금융실명제 실시는 개혁 아닌 혁명"이라고 자신의 공을 높인 뒤 "만약 내가 하나회를 척결하지 않았다면 김대중과 노무현도 대통령을 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끝으로 YS는 "요즘들어 고민이 하나 생겼다"며 "2월 25일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해야 하는데 그 자리에 전직 대통령들을 볼텐데 노무현과 악수를 어떻게 해야 할 지 무척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그냥 일본가세요
무슨 낮짝으로 돌아올려고 하시는 건가요
노무현 대통령이 실수한게 많고 잘못한게 많다고해도
당신에게 비교할수 있을까요?
제발 돌아올 생각하지 마세요
당신 돌아오면 정말 29만원 아저씨도 돌아올거 같아서 무섭습니다
P.S 그리고 양심이 있으면 김현철 출마하는거 막아라 ㅆㅂ
권력형 범죄를 저질러놓고는 대통령 아들이라고 사면되더니...이번에는 국회의원이 되시겠다?
아주 지랄발광을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