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문제로 부녀끼리 폭행...
“동생만 선물 사주고….” 서로 할퀴고 때린 부녀 붙잡혀

경찰에 따르면, 딸 이씨는 이날 새벽 2시 20분께 이(56)씨가 운영하는 송파구 문정동 소재 모 식당에 찾아가 여동생에게만 선물을 사줬으니 용돈을 더 달라고 요구하며 이씨의 양팔을 손톱으로 할퀸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이(56)씨도 딸을 바닥에 쓰러뜨리고 머리를 때리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딸 이씨는 “특별한 날도 아닌데 전날 동생에게만 200만원 상당의 옷과 화장품을 사줬다는 사실을 알게 돼 화를 참을 수 없었다”고 진술했다.

경 찰 조사 결과 이(56) 씨는 매달 두 딸에게 70만원의 용돈을 주고 있으며 서울 소재 유명 사립대학 미대에 재학 중인 딸 이씨가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을 벌고 있어 동생만 따로 선물을 사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식당 운영으로 한달 1000만원 상당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ㅆㅂ 이건 웃어야 되는건가....;;

...기사 덧글중에

시집갈때 대박나겠는데?


ㅋㅋㅋㅋㅋㅋ
by 희진 | 2008/07/25 11:06 | 일상 / 개그 | 트랙백 | 덧글(3)
마무리
공감파워로 방문자 수가 ㅎㄷㄷ했습니다.

100만이 점점 가까워 지는군요

(원래 생일 근처에 달성될 듯 했는데...좀 빨라질 듯합니다)

부족전쟁은 주변에 먹을게 없어서 점프나 뛰면서 충전기입니다.

이러다가 재미없어져서 현게타는 사람 많이 봤는데;;

그리고 83동맹!!

83동맹은 여성분을 기다리고있습니다!?
━(゚∀゚)━( ゚∀)━(  ゚)━(  )━(  )━(゚  )━(∀゚ )━(゚∀゚)━



편안한 밤 되세요



by 희진 | 2008/07/25 00:26 | 마무리 / 조공 포스팅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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